김영익 병원장님 추나요법을 시행하는 카이로프랙틱 베드에 누우면 항상 차분하게 기도하시는 듯한 느낌으로 먼저 풀어주시고 어루만져주십니다 병원장님께 첫 치료를 받았을 때, 백회부터 오른발까지 침을 다 놓으시고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지 말고 맘 편히 가지라고 해주셨는데 말하지 않아도 다 안다고 고생 많았다고 짧은 말에 많은 의미를 함축해주신 것 같았습니다. 복잡 미묘함과 오늘 처음 뵙는 분 위안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는데 그게 묵직한 여운과 위로가 되었고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거침없이 종횡을 가르며 1.2.3.4 야무진 약침술을 맞다 보면 긴장도 많이 되고 손에 땀을 쥐긴 합니다 침술이 끝나고 나면 통증에서 가벼워지고 개운해집니다. 일산 입원병동 앞에 있는 병원장님의 원장 시절 손이 나와 있는데 그 손이 마치 신선 같기도, 신의 손 같기도 했습니다.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병원장님?덕분에 대구 자생병원에서 진료 잘 받았습니다 대구에 사는 백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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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외래,병동,MRI 선생님 큰 칭찬 부탁드립니다.!
1. 진료시 먼저 나오주시는 사랑의"허*원 선생님
2. 정성이 느끼는 약손 동의보감 "이*원선생님
3. 병동 불철주야 동의보감 "김*준,이*원 선생님
4.외래/병동 마음 아름다운 강*희,길*은,박*미 간호사님
5.♥ 윗분 덕분에, 양/음지에서 병원의 이미지가 올라가네요~ 이 작은 댓글이, 보람과 자부심이 전달되기를 바라며... 감사하다고, 작은 글 남깁니다~~~!
병원장님 !
일년 가까이 뵈었는데 또 다시 환자로 뵙기보다는
인간미 넘치는 사람으로 뵈었어면해요
언제 막걸리 한잔 대접할께요
시간 허락 해주세요